2009년 10월 04일
추석 연휴의 끝
4년? 5년? 만에 추석을 지냈네요.
그런데 이번엔 워낙 짧았던 것도 있고
이래저래 다른 일도 많았던데다
결정적으로 할아버지께서 얼른 자리를 뜨시는 바람에
그냥 휙 하고 지나갔군요.
그래봤자 그 전에 일하는거야 비슷하지만...
작년까진 제가 없다가 올해는 동생이 없어서
결국 일 분담은 비슷비슷.
다만 전 접대(!)도 해야됐다보니 좀 피곤하긴 하네요.
아니 뭐 사실 어제 낮잠을 좀 자두긴 했지만 [...]
그런데 이번엔 워낙 짧았던 것도 있고
이래저래 다른 일도 많았던데다
결정적으로 할아버지께서 얼른 자리를 뜨시는 바람에
그냥 휙 하고 지나갔군요.
그래봤자 그 전에 일하는거야 비슷하지만...
작년까진 제가 없다가 올해는 동생이 없어서
결국 일 분담은 비슷비슷.
다만 전 접대(!)도 해야됐다보니 좀 피곤하긴 하네요.
아니 뭐 사실 어제 낮잠을 좀 자두긴 했지만 [...]
# by | 2009/10/04 22:24 | 은방울꽃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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