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9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이지 너무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는 해네요.
어떠한 흉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누가 무슨 말을 하건, 민주주의를 위해 뛰어다니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주께서 토마스 모어를 거두어주셨길....
어떠한 흉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누가 무슨 말을 하건, 민주주의를 위해 뛰어다니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주께서 토마스 모어를 거두어주셨길....
# by | 2009/08/19 00:07 | 은방울꽃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