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8일
엔드리스 에이트 2화를 봤습니다
네타...는 뭐어 살짝.
의외로 3화로 나눴군요.
아 물론 더 늘어질 수 있는 구조지만
방영횟수도 있고 더는 무리겠죠.
3화로 나눈 이유야 여럿 있을 수 있지만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명확하죠.
나가토 유키
바로 나가토의 부각이에요.
몇 회나 반복 되었나 설명하는 장면에서
나가토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가,
그로 인해 얼마나 변했 -어떤 의미론 망가졌- 는가
하는걸 원작에 비해 훨씬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죠.
거기서 나가토의 톤도 확 바뀌기도 하고
눈으로 읽을때랑 소리로 들을 때
압박감 차이는 말 할 것도 없구요.
그걸 쿈이 횟수를 해로 환산해주면서 임펙트를 주죠.
(이건 원작에 있었나 잘...)
이번에 새 에피소드들을 모아서 타이틀을 붙인다면
누가 뭐래도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혹은 나가토 봄버)
임을 생각해보면 나가토를 부각시키는건
굉장히 좋은 선택이며 또한 필요한 일이기도 하구요.
저 개인적으로도 소실에서 나가토가 망가진건
이 E.E. 가 영향이 크다고 생각했거든요.
애니 제작진들도 이 부분을 부각 시킬 모양이네요.
다른 자잘한 스토리를 넣기도 좀 그럴테고
제 아무리 외계인이라고 해도 500년을 살면서
거기에 같은 나날을 만 번이상 반복하면
탈이 안 날리가 없겠지요.
기계라도 고장나고 말텐데.....
의외로 3화로 나눴군요.
아 물론 더 늘어질 수 있는 구조지만
방영횟수도 있고 더는 무리겠죠.
3화로 나눈 이유야 여럿 있을 수 있지만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명확하죠.
나가토 유키
바로 나가토의 부각이에요.
몇 회나 반복 되었나 설명하는 장면에서
나가토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가,
그로 인해 얼마나 변했 -어떤 의미론 망가졌- 는가
하는걸 원작에 비해 훨씬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죠.
거기서 나가토의 톤도 확 바뀌기도 하고
눈으로 읽을때랑 소리로 들을 때
압박감 차이는 말 할 것도 없구요.
그걸 쿈이 횟수를 해로 환산해주면서 임펙트를 주죠.
(이건 원작에 있었나 잘...)
이번에 새 에피소드들을 모아서 타이틀을 붙인다면
누가 뭐래도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임을 생각해보면 나가토를 부각시키는건
굉장히 좋은 선택이며 또한 필요한 일이기도 하구요.
저 개인적으로도 소실에서 나가토가 망가진건
이 E.E. 가 영향이 크다고 생각했거든요.
애니 제작진들도 이 부분을 부각 시킬 모양이네요.
다른 자잘한 스토리를 넣기도 좀 그럴테고
제 아무리 외계인이라고 해도 500년을 살면서
거기에 같은 나날을 만 번이상 반복하면
탈이 안 날리가 없겠지요.
기계라도 고장나고 말텐데.....
# by | 2009/06/28 17:55 | 아가판더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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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가운데 지겹다는 느낌이 그렇게 생생하게 드러날줄 누가 알았겠음
솔직히 안까고 싶어도 까게 만드는 효과를 불러오는듯합니다 - 이러다 8월까지 재탕하면 어떻게될런지.